너무 방만한 하루..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10 , 2006/06/07 08:47
어제 휴일인데,
먹고, 자고만 하루 종일 했네요.
결국 새벽2시에 거실에서 자다가 방으로..

이런 나태한 생활과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뎅..

오늘부터라도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생활을 해야 겠네요.
학생때가 왜이리 그리운지..휴-0-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7 9: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주니어 아버님이 부럽습니다~

학생...
나중에 다시돌아보면..
그때가 좋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불안정한 미래에 고민하는
저의 모습..
마음에 안들어요..ㅜ.ㅡ
  a5810 (ID) / 06-06-07 11:28/ 이댓글에댓글달기
  shc572님 저도 미래에 대해 매우 불안하답니다...

그래서 마음좀 진정시킬겸 기초공부도 할겸해서..

일단... 총알이 필요하기땜시 지금은 알바중~ㅋ

돈이 모이대로 바로 집을 떠날껍니다. ㅋ
어디 짱박혀서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고 부족한부분부터 공부할렵니다.. ㅋ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7 17:01/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직장인들 대부분이 그런생활을 하지 않나요????전 그런디.....ㅠㅠ
  mrpardon (ID) / 06-06-07 22:05/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생활이라..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2 1: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생은 전쟁이다!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21:04/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전 주말마다 그럽니다..ㅡ,.ㅡ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