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넘 오래만에 글 적네요~ ㅋ
 곰탱이
 조회 : 1396 , 2006/06/07 11:39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는 초여름입니다..

저는 휴학하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기 위해 지금은 총알을 모으고 있습니다. (즉! 알바중 -_-;;)

일단은 모이는데로 서울로 상경 할꺼구요~

거기에 짱박혀서 공부나 해야겠네요~~

가면 갈수록 미래가 불확실 해져서...
뭔가라도 확실히 해둬야 할것 같아서...일단 언어쪽을 확실히 해두고자..
그다음이 서버쪽.. ㅋ

그럼 점점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게 지내세요~~

P.S 임신한 여자손님이 오셨는데(거의 만삭)...담배를 피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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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7 1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 마음 많이 이해합니다.
그래도, 혼자라서 다행입니다..
가장이면..흑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7 12:54/ 이댓글에댓글달기
  p.s.

임신한 여자손님이 담배를 피우다니요..
너무 하시네..
뱃솟의 아기를 생각하는지 안하는지..
어휴...
답답합니다..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개념이 없는거 같아요...>.<

뱃속에 아기가 있다면..
좋은생각만하고 좋은 음악만듣고
좋은것만보고 그래도 모자를 판에..
담배를 피다니...>.<
  hojin93 (ID) / 06-06-07 14:24/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삭의 임산부가 담배를 핀다니...
왠지 얼마전 뉴스가 생각나는군요.ㅜㅜ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hyeonsig (ID) / 06-06-07 15:53/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아이들도 그렇지만, 애 엄마라는 분들도 생각없이 사시는 분이 많아사 안타까운...
  a5810 (ID) / 06-06-07 19:20/ 이댓글에댓글달기
  PC방에 있으면 담배피는 여자들 왜이리도 많으지 -_-? 중고등학생들은 기본이고 20살이상 되는 분들도 많이 피시고... 30~40대 아줌마들도 많이 피우시던데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8 9:0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고 피지 말라고 할 수 없는 게...-_-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2 1:39/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저런 여자랑 사는 남자, 행복하다고는 볼 수 없겠어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21:04/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하세요..열심히 한마큼 돌아오는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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