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과 결판을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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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19 , 2006/06/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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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로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기
2) 집에 오면 주니어와 집안 일을 적극적으로 돕기
   (주니어 산책, 쓰레기버리기, 거실/방 정리, 설겆이, 대화등등)
3) 인상 쓰지 않기..-_-+
4) 회사가 어려워도 항상 서로 믿고 노력하기..
5) 너무 혼자서 용쓰지 말기..^^

기타등등..
결국은 즐겁게 서로 믿으면서 살자는 결말.

주니어 생겼을 때는 임신관련 운동,음식,개월수에 따른 체크등등 했는데, 지금은 잘먹고 그냥 쉬기만 하네요..역시 둘째라 그런가?
하여간, 주니어 크는 것을 보니 시간이 휙휙 지나감을 느끼네요-0-

오늘 아침 잘 때, 자로 키를 재보니 90cm가 넘는군요.
몸무게는 그대로 인데..키만ㅠ_ㅠ

ps - 6월4일 찍은 폰카 사진입니다. 더운데 잠바를 입겠다고 때를 쓰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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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onsig (ID) / 06-06-08 9:22/ 이댓글에댓글달기
  살아가는 재미가 아닐런지요. ^^
어쨓거나 나도 주니어... 아니 마눌님이라도... 아니 여친이라도 있었으면... ^^;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8 9:28/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보면 당연히 해야할 사항들.....당연한게 힘들게 느껴지죠...열심히.....좋은일 있을껍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8 9:4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들은 더위나 추위에 상관없이 입고 싶은걸 입더군요^^
  t_ta (ID) / 06-06-08 11:01/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덥나? 벌거벗어도 땀이 줄줄줄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8 14:01/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모님과 협정을 체결하셨군요..^^;
ㅇㅎㅎㅎ

귀여워요~ 주니어..^^;

  taiji0213 (ID) / 06-06-08 16:01/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귀엽습니다. ^^
  hojin93 (ID) / 06-06-08 17: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저렇게 이쁜 주니어를 보고싶습니다.^^
그럴려면...장가를 가야하는데..ㅜㅜ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8 18:2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들의 생각을 어른들이 모두 이해하기엔 힘들죠. ^^;;;;
  mrpardon (ID) / 06-06-08 21:54/ 이댓글에댓글달기
  ^^ 알콩달콩 사시나봐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2 1:51/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모님이 매우 현명하신 분 같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21:0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힘내세요.ㅎㅎ
  babopj (ID) / 06-07-01 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일만 있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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