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탑 GEFORCE 5900XT를 사용중 화면의 줄 갈라짐과 번짐 현상으로
5월 16일에 택배 발송후 수리 의뢰를 하였고 담당 기사의 전화가 왔습니다.
기사와의 통화 내용은 화면의 갈라짐 현상과 번짐 현상이 심하다 이런고로
부탁 드립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고 업무 중이라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린다
하였습니다. 여러 차례 통화 시도 하였지만
통화중이였고 한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소비자에게 일언반구도 없는
무책임한 a/s에 치가 떨립니다.
최소한 수리절차가 어떻고 왜 한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 이 시점까지
아무 말도 없는지 궁금합니다.
한때는 그럭저럭 사후 서비스가 좋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사람을 가려서 하는건지 궁금하군요
사장님과 전화 통화를 하고 싶지만 셀러리 맨 생활의 고통을 아는 지라
참습니다.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덧붙여서
수리 그딴거 않해도 좋으니 제품만이라도 보내주십시오 박살낸 사진 올려드리지요 !
이런 글을 올렸고 오늘 제품이 왔습니다.
늦은 저녁 후에 박살낸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전화통화 후 수리 부탁한다 하는 말을 분명히 했고
혹시 몰라서 담당기사에게 여러 차레 전화를 했지만
통화중이었고 ....
또 한달 가까이 다된 지금 에버탑의 변명은 소비자 결정 보류로 인한 서비스 대기 였답니다.
치가 떨립니다.
다만 담당자의 전화 한 통화가 그리 어려운 겁니까 ?
한달 정도를 아무런 처리를 하지도 않고 그냥 내버려두란것입니까 ?
보증기간이 끝난거 알고 있습니다.
사후처리에 목숨을 거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증상과 상황을 알고 싶었을뿐입니다.
밑에 팀장이라는 분이 글을 올리셨는데 뭐 구걸하라고요 그딴거 필요없으니 많이 파십쇼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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