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 행사장 7관 앞에 도착해서 티셔츠를 받고, WD에서 하는 사진도 찍으며, 메인홀에서 치어리더분들과
행사진행자분의 이벤트를 보며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예상외로 인원이 적었습니다. 베타뉴스, 보드나라, 브레이박스의 모집인원으로 다 찰 줄 알았습니다.
이런 일이...
초기에 프로젝터의 오작동으로 3관, 4관으로 이동했지만, 대형화면으로 편하게 보니 좋았습니다. 나중에 행사진행의 문제점으로 WD측에서 영화초대권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반전이 끝나고 다운된 기분이었지만 후반전에 동점골 넣고, 역전골 넣었을 때 열기가 고조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외치며,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준 날입니다. 남은 2경기도 잘하여 16강 진출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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