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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오래간만에 테크노 마트에 갔습니다
反/미국소수입
조회 :
1446 ,
2006/06/15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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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몇 개월만인지...
오랜만에 테크노 마트를 갔습니다..
원래는 용산이나 가서 보드나라 오랜만에 한 번 잠깐 들릴까
했는데...-_- 가기에는 너무멀고-_-해서...-_-;;;
테크노마트가 학원에서 걸어가면 너무 가까운 거리이니...
테크노 마트를 입구 근처에서 수고하시는 주차장 도우미
언니가 고생하고 있더군요..사진기가 업ㅂ어서 낭패
수고가 많으셔라..ㅎㅎㅎ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걸어다니는데..바람도 산들산들 불고..
테크노 마트 9층에 보면 스카이 공원인가...
거기서 햇빛 맞으며 궁상 떨다가
VGA 카드 TV-OUT 출력단자로 인터넷 영상강의를 TV로 보려고
사고..지금 쓰고 있는 마우스 패드가 다 떨어져 가는지라
바꿨고...플스지원패드(?)류 > usb 변환 잭도 사오고 나니...
1시-_- 집에 와서 기존의 ATI 드라이버 지우고 다시 깔고
하려는데..문제가 생겼습니다-_-
바로 케이블 선이 짧은 것이였습니다 T.T
그걸 간과한것이죠-_-될 줄 알고 샀더니-_-;;
같은 숫놈 - 숫놈인데 일단은 꽂히긴 꽂히더군요.
TV 를 최대로 끌어보고..해도 -_- 안되고...컴퓨터자리를
옮기자니 다시 되돌릴 타격이 너무 큽니다 T.T
다시 또 가야 합니다..너무 귀찮은 짓거리를 또 해야 한다니..
오늘의 명언 : 케이블 살땐 길이를 재고 삽시다-_-!!꼭!!
아니 넉넉하게 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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