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대 4:4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97 , 2006/06/16 11:51
어제에서 모르는 사람들끼리 4:4 농구한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30:20 으로 이겼지만,
저의 삽질로 팀이 약간 4:3 분위기 였습니다..
(그래도, 팀원들이 잘해서..굿 -0-)b )

저는 게임 중간에 안드로메다에 간 느낌이..쿨럭^^

연습때는 잘 들어가던 공이
시합하니, 계속 air 를 가르더군요..쩝
그래도, 죽어라 던지니 10개중 2개는 들어간듯..헐헐

하여간, 오랫만에 몸좀 풀었네요^^

장마 오기전에 겜 좀 많이 하면 좋겠음.

ps - 마이애미의 반격이 4차전에도 이어지는 느낌이네요..
54:44 까지 봤는데..
페이튼과 모닝이 이번에는 성공하길^^
스택집도 우승 한번 하면 좋을듯 하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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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6 15:09/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은 머니머니해도 농구공 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을 주위로 해서 모여서 한겜을
하는게 제일이죠-_-~~

맞지 않는 손 발 속에 싹 트는 재미랄까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9 0:4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몸관리 철저하신가 보네요.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21:38/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전 10분만 뛰어도 죽어나갈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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