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요리 솜씨
불법체류자
조회 :
1666
, 2006/06/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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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처음엔 음식을 할 줄 몰라 맛이 우울했었는데 장사3년차에 모두가 감탄을 합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꾸미는 쓸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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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ig (ID) / 06-06-18 14:59/
맛있겠다. ^^
mygirl2 (ID)
/ 06-06-18 22:40/
식당하시는 티가 나네요. 저희 어머니는 국수를 고추장에 비벼서 주시더라구요. 참기름 듬뿍 넣어서..
냉면 보다는 못하지만 삶은 계란까지 곁들여서 먹으면 (나름*) 먹을만 하더군요;
deltahos (ID) / 06-06-18 23:28/
양이 많으면 최교죠..
beaps (ID) / 06-06-19 12:01/
맛나겠다
,,ㅠ,ㅠ
mercutio (ID)
/ 06-06-20 11:03/
으악~ 염장샷~!!
成호철 (ID)
/ 06-06-21 17:06/
맛있겠다..ㅜ.ㅡ
metdol (ID)
/ 06-06-25 18:24/
으헉..아직 저녁전인데..ㅠㅠ
moonwolf (ID)
/ 06-07-01 11:10/
군침이 도는군요.^^
jenjinman (ID)
/ 06-07-01 20:25/
헉~ 정말 맛있겠네요...침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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