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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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80 , 2006/06/20 11:43
어제 남은 실비와 상무님이 쏘신다고 해서
저녁때 회식을 했습니다.

1차는 교대 정문앞에 있는 곱창집..
7명이 6인분을 시켰는데, 밑반찬이 없어 금방먹고, 밥도 비벼먹었는데 양이 적더군요..쩝
그래서, 바로 2차로 이동..

2차는 서초갈비
역시 회식은 고기집이 최고라는 진리를 남긴 자리였습니다.
충분한 고기와 반찬들, 소주들...냠냠
가장 확실히 포식을 한 느낌이네요..

3차는 소주집
밀키스에 소주를 탄듯한, 키위에 소주를 탄듯한 등등
여러종류를 맛나게 먹었네요.
그래서인지, 3차 끝날때 쯤에는 몸이 매우 나쁜상태..@_@헤롱

겨우 집까지 도착하니 11시50분 이더군요..
보드국의 로우원이 생각나서 가보니, 이미 마감..ㅠ_ㅠ

요즘 분위기 별로인데, 잘 먹은 기분입니다..
그럼, 오늘도 즐겁게..샤샥

참여인원 : 9명
상무님 1, 남사원4, 여사원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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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hs (ID) / 06-06-20 12:40/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무님 주선으로 4:4 미팅이 되었군요... -_-

부럽습니다... -_-

아줌마들 제외하면 여직원 3명인 우울한 전자회사...

남자는 20명이 넘는... OTL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0 13:07/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습니다..
전 이런 회식 언제해볼까요....ㅜ.ㅡ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0 16:07/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직원이 뭐예여? ......by 보드나라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0 16:11/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직원 많다고 꼭 좋은 것만은..
  hojin93 (ID) / 06-06-20 17:53/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그래도 고기로 몸보신?을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갑자기 고기가 땡기는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0 17:55/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까지 해서,
남사원 1, 여사원 1 이 나가는 군요..ㅠ_ㅠ
내일부터 빈자리로..흑흑
  hyeonsig (ID) / 06-06-21 8:1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식사전이라 배가 고프네요. ^^;
고기라...
  taiji0213 (ID) / 06-06-21 11:32/ 이댓글에댓글달기
  흥..건설사는 어떻구요.
남직원 100여명에 여직원딸랑 세분입니다.
-_-;;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2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여직원이 많으시면 다음 회식때 연락 해주시면 바로 달려감..ㅡ,.ㅡ
  deltahos (ID) / 06-06-25 23:33/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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