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슬램덩크의 정우성을 아세요?
 프랑이오너호칠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228 , 2006/06/20 23:54
안녕하세요... 成호철입니다..^^;


만화 슬램덩크의 정우성을 아시나요..?
북산이 전국대회를 나갔을때..
만나는 산왕이라는 팀의 에이스이지요..^^;

이 정우성선수..
어릴때 태어나서 부터..
아버지가 농구선수로 키우기 위해..
농구가 가깝게 지내게 하지요..

걷기전부터 농구공의 감을 익히게 하기위해..
농구공과 놀게하고..
초등학생이되자..
미니농구골대로 농구를 하게하고..
어느덧 자라니..

집앞정원에 농구골대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해서..
항상 1:1 농구대결을 합니다..

그로써 정우성은 전국 고교최고의 농구선수가 되지요..
북산의 최고 공격수 서태웅도 상대가 안될만큼..


저도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이렇게 키워보고 싶더군요..
물론 마눌님이 허락할지는 모르겠지만..^^;


주니어아버님의 미니농구골대 이야기를 듣고..
예전생각이나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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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1 0:27/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램덩크 정우성이 뭣하면 그냥 영화배우 정우성도 괜찮죠 ㅋㅋ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1 2:22/ 이댓글에댓글달기
  축구선수가 낫지 않을까요? ㅎㅎ
2부리그라도 들어간다면 성공이지만;; 프리미엄리그를 목표로;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1 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축구는 그다지 잘하지 못하기때문에..
농구는 그래도..
저희 학교 농구동아리 회장이니..
아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농구쪽이 더 어울릴꺼 같아서요..^^
  hyeonsig (ID) / 06-06-21 7:46/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식은 부모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1 9: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잠깐 생각했는데, 농구는 성공확률이 너무 적어서..최소한 키가 2m이상으로 김주성같은 파포나 미스터 방같은 슈터가 좋을듯..^^
김주성의 스피드와 방성윤의 슛, 현주협의 파워을 모두 가진다면..후후
국내에서는 최강이 될듯..
  athlon88 (ID) / 06-06-21 10:08/ 이댓글에댓글달기
  원작의 이름을 알면 확 깹니다. =_=;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1 14:36/ 이댓글에댓글달기
  윤대협 의 허무 개그 떠오르네요.

윤대협 :
중학교떄 맞써서 도저히 깰수 없는
상대가 있었다..

서태웅 : 이름은 ?

윤대협 : 정성우...

서태웅 : 정성우.....

윤대협 : 근데...정성우 맞나?......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1 17:03/ 이댓글에댓글달기
  윤대협도.. 서태웅도..
정우성도..

농구스타일이 너무 비슷해요..
완전 마이클조던..ㅋ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학생때 참 잼있게 봤던 만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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