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축구 보니..
 하이바쓴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47 , 2006/06/24 10:41
조재진 선수와 이천수 선수, 박주영 선수 모두 잘 뛰더군요.

원톱 조재진은 지난 두 경기 보다 더 좋은 기량을 펼쳤고 이천수와 박주영 역시 제 몫을 다해주었는데, 한국팀이 흐름을 타기만 하면 주심이 스위스에 유리한 판정으로 맥을 끊더군요.
스위스 선수의 핸들링 반칙 2개는 아예 인정도 안했구요.

오늘 경기는 주심만 아니었으면 한국팀이 스위스를 2:1 정도로 이기는 것도 나올 법 했는데 참 안타깝네요.


다음 월드컵 때는 이러한 오심에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우리 선수들이 훨씬 더 뛰어난 기량을 가져야 될 것 같네요.

따라서 앞으로 태극전사들이 브라질이나 스페인처럼 소나기 골을 터뜨릴 수 있도록 골 결정력을 좀 더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수비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변했으면 좋겠고 세대교체도 잘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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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aarang (ID) / 06-06-24 13:31/ 이댓글에댓글달기
  ^^g 화이팅 코리아
  makesound (ID) / 06-06-24 18:42/ 이댓글에댓글달기
  잘했습니다....정말 저라도 울고 싶을겁니다...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4 2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정말 아깝습니다...시청까지 갔섰는데..ㅜㅡㅜ
  jenadu (ID) / 06-06-25 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천수가 가슴으로 받은 건 핸드링이고, 스위스 선수의 손맞은건 아무것도 아니네요.. 우리는 핸드볼 선수들하고 경기했던 것이었습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22:11/ 이댓글에댓글달기
  스위스 선수들도 대단하죠 지들도 스스로 알고 있을텐데..저라면 고개도 못들듯..
  deltahos (ID) / 06-06-25 2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천수가 제일 잘했죠..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6 8:25/ 이댓글에댓글달기
  스위스는 홈에는 핸드볼 룰을, 어웨이는 축구 룰을 적용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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