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있는 사람들의 투기장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76 , 2006/06/26 13:41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5949&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저도 가끔 뉴타운이나 재개발관련해서
기존 거주하던 사람들의 시위를 TV에서 볼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공권력(?)과 철거반(?)들이
시위 시민들을 진압합니다.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엄청난 것인양 꾸며서
방송을 내보내고..

오산 미군기지도 별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없는 사람, 모르는 사람이 죄인입니다..ㅠ_ㅠ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hyeonsig (ID) / 06-06-26 14:43/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정치인 입장에서는 뉴타운 개발 반대는 표떨어지는 소리 인데도, 서민들은 조금 이라도 생각하는 정치인들은 뉴타운 개발을 반대한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뉴타운 개발을 공약으로 내건 사람에게 표를 준 이상, 조금은 안된 마음은 있지만 그들의 정책에 반대하는 주민들도 그리 좋게 보이지도 않고...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6 14:57/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상도 제대로 안하고 내쫓는군요.

이명박 투기나 해싸코.. 에혀..
  mrpardon (ID) / 06-06-26 16:20/ 이댓글에댓글달기
  뉴타운 정말 우스울 따름입니다. 말만 뻔지르르지 그냥 내쫓기에 다름 없다는... 제대로 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망할 것들..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6 18:22/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상은 다해주지요.
보통 다가구 주택하나면 칸칸히 놔눠서 명의를 이전하여 여러집으로 나눠버려서 아파트 분양권을 받으려고 혈란이 되어있고
세입자들은 임대주택의 입주 지분을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준일이 있습니다 . 뉴타운 확정일까지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실제 거주자에 한하여 준다는 것인데 그나중에 들어온분들이 권리를 달라는것하나하고, 이미 보상 다해주고 이사비까지 다준후에 다떠난 빈집에 들어와서 보상금 내놓으라고 생떼를 쓰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무턱대고 보상안해주고 그런거 없습니다. 실제 뉴타운 지정전까지 평당 실거래가는 500만원도 못받는게 현실이었는데 뉴타운지정만 가면은 평당 4,000~5,000만원을 호가해버리니 아주 눈에 보이는것도 없고 모두 제정신들이 아니지요. 재개발구역에 가면은 거의다 이런문제가 상존하지요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6 18:2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거, 뉴타운 개발해서 전부다 고층 아파트만 세워 놓으면은 집값은 고사하고 거기에 다른 거주비가 만만치 않게 들게 되는데
실제적으로 뉴타운 개발후에는 진자로 없는분들은 서울에서 살기는 어려워 지게 됩니다.
사업하다 망하면은 본천동 달동네에서 한달에 10만원에 살다가 사업잘되어서 돈벌었네 하는말은 더이상 없게 되지요.,
그냥 퇴출이지요.
뉴타운개발의 주안점은 전 서울시의 투기장화
전 서울시의 고가주택화 이런게 목표라 하겠고
거기에 따른 부수입이 몇백조가 왔다갔다하니
눈에 보이는게 지금 없는게지요.
30년후에 서울시 아파트는 고층이든 저층이는 다 듣어야 할터인데 재건축은 고사하고
철거비나 걷어줄 분들이 살고 있을지 모르겟군

오늘 한탕 해먹기 위해서 30년후의 막대한 부작용을 보지 못하고 우리가 살고 있네요
  babopj (ID) / 06-07-01 2: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이나라는 대놓고 저짓 하는 것들
없앴으면 좋겟네요ㅛㅛㅛㅛㅛㅛ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