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문제가 많네요..쩝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89 , 2006/06/28 11:46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606/200606280046.html

최근에 다단계관련해서 기사가 없는듯 한데,
큰거 하나 기사화 되었군요..

자기돈 안들이고 하는 다단계라면 그렇게 나빠보이지 않는데,
매출없이 회사가 돌아갈수 없듯이 뭔가 문제가 있겠죠..쩝

리플중에 세상에 3가지의 친구만 조심하면 된다라는
글이 있는데, 참 맞는말 같다는..^^

1. 종교에 미친 친구(?)
2. 보증 서 달라는 친구
3. 다단계에 빠진 친구

아직 저는 1번과 2번 친구는 없었네요^^
3번은 2-3번 경험한..물론 나중에 나온 친구도 있고, 무소식인 친구도 있고..냠

모두 몸조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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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8 11: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1번에 가깝긴 하지만 타인에게 권하진 않습니다. 종교 생활이라는 것도 내막을 파고들면 빡센 각오(?)와 희생(?)이 필요한 부분이라서요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8 11: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약간 표현이 과 했네요.^^
종교 자체가 나쁜것이 아니라,
주변을 못 보고, 너무 종교에 빠지지 말자는 얘기인데요..^^맞나?
참고로 저의 마눌님도 최근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idchs (ID) / 06-06-28 17:39/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 종교든(사이비 제외) 그 교리대로 살면 세상은 천국입니다... -_-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8 18:30/ 이댓글에댓글달기
  1,2,3번 다 무서운 친구네요. ㅋ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8 19:19/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때 제친구가 다단계에 빠져들었었는데 지금이야 다행히 원래 생활로 돌아왔지만 그때 생각하니 웃음이 나오네요..ㅎㅎ
  pksps (ID) / 06-06-28 20:32/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단계에 빠지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가더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8 21:22/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단계의 설명들이 한탕을 바라는 사람이 들으면 혹하게 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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