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잔뜩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13 , 2006/06/28 18:27

콘로, 비스타 등 그것 떄문에 귀가 솔깃하고 잔뜩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비스타만 출시 되면 제 컴퓨터에 생명은 끝이 난것이나 다름없죠 아직은 좀더 버틸수 있지만 비스타 출시 이후엔 전부 새로 업그레이드 할 생각입니다 아직은 계획중인것이 없습니다

막강한 성능 콘로 , 켄츠필드 , 비스타 무섭군요

그떄 출시가 되면 엄청난 성능이 될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쿼드 코어, 듀얼코어 막강한 프로세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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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hs (ID) / 06-06-28 18: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적당한 성능에 작은 피씨가 필요해서 비스타든 쿼드코어든 필요없습니다... -ㅅ-

인텔맥미니 같은게 필요... 으으으...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8 18:40/ 이댓글에댓글달기
  생명이 끝이 나는 건 아니지만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듯..

윈도우 95 출시되었을 무렵, 486 DX2-50 (8MB)으로 언감생심 구동 했다가 엄청나게 느린 부팅속도를 보고 며칠 동안 맘 상했었죠.

이듬해 96년에 사이릭스 5X86-90을 거쳐 펜티엄 75로 업그레이드 했지만 메모리가 16MB여서인지 하드를 자주 읽더군요.

윈도우 95나 98을 쾌적하게 돌리려면 64MB의 메모리 용량이 필요했다는.. ㅜ.ㅜ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8 19:23/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정말 기대되죠 콘로와 하이브리드HDD에 비스타의조합이 가장 궁금해지는..ㅎㅎ
  pksps (ID) / 06-06-28 20: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콘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8 21:49/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돈 모으셔서 멋진 시스템 꾸미시길..
  babopj (ID) / 06-07-01 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비스타가 출시 되도 기존의 시스템은
죽지 않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 이유는 XP 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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