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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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01 , 2006/06/29 16:01
4일동안 머리에 무슨 선 같은 거 꽂아놓고

침대 혹은 화장실 정도밖에 움직이지 못해서 답답했던

순간이...이젠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서 여기 로그인 하니

반갑네요...4일동안 아무 생각 안하고 누워만 있다가

컴을 켜고 습관처럼 뉴스를 들여다 보고...댓글을 달아보네요

바깥에 나오니 무척 덥네요...저도 병원 생활 하며 더웠지만;;;

그리고 모두들 아프지 마세요.하다못해 다치치도 마세요...

모두에게 슬프고 자신에게도 슬픈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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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16:05/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많으셨네요 몸조리 잘하세요
건강이 최고 아니겠습니까..ㅎㅎ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16:08/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해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두 허리가 아파서 한 달간 고생한 적이 있었는데, 통증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16:25/ 이댓글에댓글달기
  살은 몇키로 빠지셨나요? 살빼는덴 병원이 최곤데 ㅡ.,ㅡ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17:44/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이제는 괜찮으시죠..?
  idchs (ID) / 06-06-29 17:51/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건강이 최고죠... ^^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17:58/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하세요..


병원 살찌는데가 아닌지요?
포도당 주사 으흐흐
  jenadu (ID) / 06-06-29 19:2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프면 서럽지요.. 아프지 마세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21:26/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한게 최고입니다....저도 요즘 느끼고 있네요.^^
  babopj (ID) / 06-07-01 2:38/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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