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걸님은 당첨되시고도 7000여포인트가..
 버림받은천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24 , 2006/06/29 18:08
남으셨네요

또다시 다른 로우원을 노려보시겠군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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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adu (ID) / 06-06-29 19:25/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으시겠습니다^^ 전 저번에 MP3에 올인하고도 피를 봐서--;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19:32/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마음을 비우고 응모하면 당첨 확률이 오르지 않을지?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20:42/ 이댓글에댓글달기
  두 달 전에 저도 피를 본 적이 있죠.
당시 엄청난 포인트를 투자했지만 패배의 쓴잔을 마셨답니다. OTL~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21:12/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머진 어디에 쏟아부우실지..ㅎㅎ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21:25/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노력하신 보람이 있을것 같네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21:55/ 이댓글에댓글달기
  누진제(샤콘느)를 제외해서 집어넣으시려면 손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9 22:1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누진제면 초반 빼고는 금방 소진할텐데..ㅎㅎ
  benzbmw (ID) / 06-06-30 5:01/ 이댓글에댓글달기
  입력하기가 조금 귀찮;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30 9:11/ 이댓글에댓글달기
  metdol님이 샤콘느에 투자하시는 것 보고 가망이 없다 싶더군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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