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3 케이스 실사
 hyeonsig (ID)
 조회 : 1439 , 2006/07/0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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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댓글로 달면서 완성도에 문제가 많다고 했던 그놈입니다.
옆의 독서대와 크기를 비교해보셔도 되고요.
달려 있는 ODD 로 크기를 가늠해 보셔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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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ryu0930 (ID) / 06-07-02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집니다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2 12:52/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쁘네요. LCD도 있고.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2 13:43/ 이댓글에댓글달기
  LCD 있는 케이스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avadakedavra (ID) / 06-07-02 15:07/ 이댓글에댓글달기
 

간지가 좔좔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2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보니 또 멋지네....
공구 이미지는 별로 던데..
  babopj (ID) / 06-07-02 16:2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용산가서 봤는데요... 실물은 조금 크더군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2 19:48/ 이댓글에댓글달기
  닮은 건 큐브베어본인데, 더 큰 것 같군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2 23:0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베어본PC도 하나 가지고 싶다는..ㅠㅠ
  saintip (ID) / 06-07-02 23: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것 베어본이라 하기에는 좀 어중간한 크기입니다.
덩치만 봤을땐 상당히 큽니다.
사이즈는 Full ATX 메인보드 박스 3개반 정도
합쳐놓은 크기입니다.
꽤 큽니다.
대충 재어봐도 LP타입의 슬림케이스 2개의 크기이
네요.
또 온도센서는 어디에다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팬티엄4시퓨라서 센서가 방열판에 살짝 붙습니다.

시퓨는 팬티엄4 3.4C입니다. OEM용을 구입하였는데
10만원 초반이라 싸기는 싸더군요.

그리고 센서의 온도는 36-48을 왔다갔다 하는데요.
상황에 따라 편차가 있네요.

그리고 외부 드라이브슬롯은 많이 부실합니다.
카드리더기와 시디롬을 장착하는데 살짝 벌어집니다.
  hyeonsig (ID) / 06-07-03 17:29/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점이라면 일반 ATX 파워가 들어간다는 사실....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8 6:43/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폰 PC 너무 좋아요..
부러우삼..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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