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선 참 까칠한 성격의 사람입니다..
그냥 하자는대로 하면 되는데..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이번 스위스전 해설도 (제가 SBS)봐서 아는데 그렇게 심하게 하지도 않았는데...-_- 침착하게 잘한편인데..
언론의 뭇매를 맞으면서 어쩌면 해설자의 길을 접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신문선씨의 인터뷰를 보면서... 틀린말 하나도 없다고 느껴집니다..
어제 노량진에서 안양까지 자전거 타고 가면서 느낀건...
무슨놈의 도박장(성인 피씨방 오락실, 경마장)이 이렇게 많은지.(그것도 구로 봉천동 쪽)참 나라가 걱정 스럽더군요.. 서민이 사는 이곳에 도박에만 희망을 거는 사람이 저렇게 많다는 현실을 보면서 왜 우리가 그까짓 축구에 그렇게 사회가 열광했는지 하는 의문마져 품게 되더군요.
이기사 보고 신문선씨 팬이 되기로 맘먹었습니다..
까칠하긴 하지만 이런 사람도 있어야 세상이 잘 돌아가져^^ 기사 주소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a_match&menu=news&mode=view&office_id=028&article_id=0000161771&m_mod=memo_read&m_p_id=-4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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