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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훈재
 조회 : 1551 , 2006/07/0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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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6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의심해서 죄송하지만..
말이 좀 맞지가 않군요..
아버님이 사고가나서 받은 60만원으로 컴퓨터 사실 생각을 하시나요?
그것도 부모님이 직업이 없어서 생활비를 정부에서 한달에 30만원 받는 가정에서..?

그리고 포멧한다고 a/s불러 10만원이상을 날리다니요..ㅡㅡ+

한국2d온라인게임은 대부분 즐길정도라면 집에 인터넷이 들어오고 있다는 소리인데..
인터넷비 낼 돈이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군요..

마지막으로 드릴 말은..
집안사정이 그렇게 딱한데..
컴퓨터 업그레이드 해서.. 3d게임을 돌릴 생각만 하다니.. 너무 이기적이지 않습니까?

아버님이 교도소에 계시고..
어머님이 몸이 안좋으시다는데..
게임할생각으로 업그레이를 생각하다니...

15살 먹은 나이가 부끄럽지 않나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6 20:52/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으로..

포토샾,나모웹,플래쉬,같은 기본 프로그램에대해서 강좌도보고 하며 즐기고있고
저의꿈은 3D맥스나 비쥬얼베이직, 또는 C+같은 언어 프로그래밍을 배워보고자 하는 꿈을가지고있습니다.
그때문에 기초적인것부터 차근차근 나가려고하는것이구요

그렇다면..
지금가지고 있는 컴퓨터로도 얼마든지 하실수 있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6 22:2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다행스럽게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저도 중학교때 연탄나르면서 반나절 도와드리면 1000원 받았죠^^(1988년)
그때, X2라는 컴퓨터를 어머니께서 사주셨는데, 본체,모니터만 100만원했던 기억..무조건 생겼다는 생각만했지, 집 경제상태는 잘 몰랐죠.연탄장사를 도와드리면서도..
하지만 제 중학교때보다 블랙캣님이 더 많이 알고 계신듯 하니, 이젠 자신의 환경과 자신에 대해 생각할 나이인 것 같습니다. 너무 즐거움과 자신의 만족만 추구하지 마시구요..^^
지금 내가 뭘해야 할지 생각해보세요.친구들 같이 다니는 것은 나중에 아무것도 아닙니다.자신을 위해 노력하고 시간을 보내세요.목적을 갖고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6 22:27/ 이댓글에댓글달기
  3DMAX,비베,c언어..
모두 수단입니다. 이걸로 뭘 할지 생각해 보세요.이게 목적은 아닙니다^^
3DMAX로 작품을 만들고, 비베로 DB프로그램을 만들고, c언어로 알고리즘과 객체지향을 이해하고, 만들어내고..
지포스4그래픽카드보다,게임보다 이런 언어와 프로그램으로 뭘 만들지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지요^^
힘든 환경이지만, 너무 게임만 하지마시고, 많은 노력과 경험 쌓기를..^^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9:29/ 이댓글에댓글달기
  A/S비용 2 ~ 3만원입니다.
OS 만지는데 10만원 받는 곳은 없어요.

만약 그런 사기업체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시면 나머지 금액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10:4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려운 형편이시군요.

그런데... 저는 귀하의 나이때 아르바이트로 신문배달해서 돈을 모아 컴퓨터를 장만했었더랍니다.

가정형편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조금 더 노력하세요... 길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더랍니다...
  nirvanah (ID) / 06-07-08 4:38/ 이댓글에댓글달기
  셀러론1.7에 램sd256 이면... 충분히 쓸만한 사양인데요...
전 펜티엄3 1기가로도 말씀하신것들 다 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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