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 최종부도
 hyeonsig (ID)
 조회 : 1445 , 2006/07/07 08:45
아침부터 안좋은 소식이네요.


2006년 7월 7일 (금) 08:33

http://news.media.daum.net/economic/stock/200607/07/moneytoday/v13292315.html


2006년 07월 07일(금) 08:40

http://news.dreamwiz.com/BIN/viewnews.cgi?cm=2&id=20060707&se=10&ki=kmobile&fn=200607070840100840030.html&log=profile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8:5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8mm 를 넘으면 불가
라는 광고멘트가 생각나네요..휴

앞으로 이동통신업계는 어떻게 될지..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9:10/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의 지속적인 신제품 공수 때문인가요?
아니면 거품 투자였나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ㅜ.ㅡ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9:42/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때문일듯..
중국쪽에 비중이 높았는데, 최근에는 노키아,모토롤라,삼성 아니면 수익 남기기가 힘들죠.
국내에서는 마진이 높지만, 생산단가가 높아 이리저리 문제가 있고..
VK가 원래 수출전문인데 수출쪽에 문제가 많이 생겨서 일듯 하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10:53/ 이댓글에댓글달기
  휴우.... 아는 친구 하나도 VK에서 인터페이스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데... 이 친구 어떻게 될런지...ㅡㅡ;;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12:2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예견된 결과 아니었나요 네이버도 모 마치 나라가 좋은 기업 버렸다는 분위긴데 전 잘 망했다고 봅니다..-_-;;;

이미 3년전부터 핸드폰 업계가 너무 난립한다. 국내는 3개 정도로 정리될것이다라고 수많이 나왔는데...-_-; 그동안 뭐한건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당시 스카이나 케이티에프텔레콤같이 고정된 공급처가 있지도 않던 VK는 그동안 너무 안이하게 대응하지 않았나 쉽네요.-_-; R&D에 집중해서 프라임 전략으로 가던지 아니면 저가면 정말 초저가로 가던지 해야 하는데... 솔직히 중소기업이 자금빨 약해서 저가는 빡시고 R&D에 집중했으면 망하기 전에 서로 인수하기 위해서 주가 많이 올랐을텐데...
운동권 CEO의 한계인가요...-_-;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12:28/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출하나 믿고 살아온 기업인데 문제는 그 대상이 저가폰인데.... 저가폰의 특성상 고성능은 아닐테고 그정도야 중국애들도 카피하기 쉬웠다는 한계가 있었져... 중국애들이 더싸게 저가폰 치고 올라 오면서... 시장 빼았겼는데 그동안 저가폰에만 안주하면서 기술 개발도 거의 안되서 그렇다고 내놓을 만한 기술도 없고 그렇다고 브랜드가 있는것도 아니니 망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글쎄요 앞으로 브릭스 시장을 진출하기 위해서 VK의 저가폰 노하우가 더 평가 받을지도 모르지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7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문제는 그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일것 같네요.어떻게 되려나 걱정이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8 12:32/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깝죠 국내기업으로써 잘 나가는듯 하더니만 느닷없이 부도라니..
  babopj (ID) / 06-07-16 1:06/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깝네요. 좋은 제품을 선보이지 못한것이
이런 결과를 낳은듯...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