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F는 최근 보조금을 최대 10만원 인상하는 약관을 제출했다. 새로운 보조금 기준은 다음달 4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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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썼어도 월평균 이용액이 3만원 미만이면 보조금 혜택은 없다는 말이네요.
한 기업에 충성을 하는것보다는 그때 그때 맘에 드는 기업을 골라서 가라는 말인듯 생각이 드네요.
SK 에서 수퍼스림 하나 나오면 번호이동이나 생각을 해봐야지라는 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