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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슬슬 맛이 가는 메인보드
反/미국소수입
조회 :
1501 ,
2006/07/11 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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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어머니 뺴고...누나나 저나 가장 많이 쓰는 현재 컴퓨터
누나가 MP3플레이어 떄문에 USB 선을 찾길래 제가 찾아서
백패널에 꽃았는데..이상하게 잘 안 꽃히더군요..그러는 순간..컴퓨터는
먼가 살짝 타는 냄새와 함꼐 컴은 재부팅이 되었죠...
문제는 언제나 꽃혀 있던 LED 암수 USB 변환잭이 불이 꺼져 있는게
혹시 USB포트가 맛이 간건가-_-;;;
예전에도 보드에 있는 USB 확장잭으로 백패널에 연결한
것도 번쩍 쇼트 나고 맛이 갔는데.;;;결국은 다른 것도 연결해도
안 되더군요-_-컴이 마루에 있어서 다 가족이 보는 앞에서 누나한
테 욕은 욕대로 먹었네요...
소리도 안 나네요.. PCI 슬롯에 꽃혀 있는 사운드 카드에서도
맛이 갔나?-_-;;;아주 가지가지 하는요...PCI 슬롯도 쇼트났나?
그래서 중고시장을 보니..튜알셀 보드 합친 값이 2~3만원이네요
되게 땡기는데...성능 괜찮고...발열적고, 오버 잘 된다고 소문난
저걸 쓰자니 현재 쓰는 1Ghz 를 팔아야 하는데..
CPU 만 파는 과정이 번거롭고..지금 쓰는 보드는 더 쓸수는 있는데..
USB, PCI 떄문에 고쳐야 할 것 같고...장터 파는 곳 중간중간에
보드 수리 해주겠다는 곳도 있는데...
아 어떻게 해야 하나요..
P.s : 그리고 저 녀석의 쓰이는 용도가 무엇인지-_-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지를 아직도 모르겠습니다..보내주신것
잘 받았는데..저 녀석의 용도만 무엇인지를 모릅니다-_-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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