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케이스를 만들고 싶은데....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38 , 2006/07/11 11:15
소형의 자작 케이스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데,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아직 감이 잘 안오는군요.

우연히 지인에게 IBM X31 노트북의 메인보드와 CPU를 얻었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초소형 컴퓨터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데... 케이스를 아크릴 같은 것으로 만든다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겠지만, 기왕 만드는 것, 되도록이면 금속 재질로 만들어 보고 싶네요.(가능하면 알미늄 등으로요...^^;;)

이런 식의 자작 케이스를 만들어 보신 분이 있으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이런 걸 전문으로 해주는 곳은 없는지 등을 알고 싶네요...^^

아니면 뭐... 그냥 아크릴을 써서 간단하게 만드는 수 밖에요...^^

그러고보니... 노트북용 어댑터는 있긴 한데, 여기에 노트북용 하드나 CD-ROM을 사용하지 않고 일반 HDD와 ODD를 사용하려면 아무래도 파워도 개조해야겠군요....;;;(이건 또 어쩐다...ㅡㅡ;;;)

뜻하지않게 얻는 부품이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두서가 잡히지 않는군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기대하겠습니다....^^

(근데... 이거 묻고 답하기 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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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1 12:28/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루미늄으로 만들면 됩니다. 조각집에 오토캐드로 평면도만 그려서 갔다주면 알알서 재단해 주거든요. 그런 후에 적곡해주는 공장에 가서 완성하면 됩니다. ㅎㅎ 3년전에 만든 게 있는데 아직도 HTPC로 사용중이죠. 그렇지만 아크릴 추천합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1 1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어떤 곳에서 해주는지 좀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 수는 없을까요...??? 어떤 곳에서 하면 되는지... 가격은 어느 정도 인지 등등....^^
  hyeonsig (ID) / 06-07-11 13:32/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각집에서 만든 알미늄케이스는
10-20 만원은 족히 들텐데....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1 13: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종로 3가 뒷 골목에서 부탁해서 청계천에서 절곡 했습니다. 가격은 8만원 정도 들었고요. 크기는 250mm X 65mm X 280mm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1 15:33/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시네요. 공작은 빵떡(?)이라 저는 시도 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1 2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루미늄이나 SUS 많이 하십니다.
직접 하셔도 되지만 레이져 절단하시면 깔끔하게 나오죠
www.pc4car.com 여기 가시면 자료 많습니다^^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2 1:46/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그렇구나!
나도 시간나면 도전해 봐야지~.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5 11:48/ 이댓글에댓글달기
  만들기에는 아크릴이 좀더 편할듯 하네요
  hiryu0930 (ID) / 06-07-15 19:0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크릴로 하심이..
  babopj (ID) / 06-07-16 1:2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크릴이죠..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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