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농구화 질렀음-0-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16 , 2006/07/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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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2년 신은 농구화 버리고,
10개월짜리 adidas dunk fest(?)를 가지고 있는데,
그래도, 하나 여유분이 필요해서 구입했습니다.

AND1(앤드원)이라는 브랜드로
요즘 싸게 나오더군요. 물론 정가는 비싼데 빅사이즈 이벤트로^^
제가 285-290 정도 신는데, 295라서..대략 맞지 않을라나?

구입가격은 택배포함 34000원..냠
할인해서 36000원인데, ok cashback 으로 2000원 더 할인..
그럼, 오늘도 즐겁게 -0-버럭


http://mall.shinsegae.com/public/front/product.asp?productID=1568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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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cutio (ID)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2 11:45/ 이댓글에댓글달기
  군시절 Shrev활동화가 아닌 농구화를 신고 점프하면 하늘을 날을줄 알았었죠-

자유를 갈망하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2 13:27/ 이댓글에댓글달기
  때가 많이 탈듯하지만 디자인은 예쁘네요.
  taiji0213 (ID) / 06-07-12 14:42/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네요 ^^
저는 아직도 니케꺼 엘리트 모델 사용중입니다. 몇년이나 되었으려나 ^^;;
한 7년?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5 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빽구두가 생각나네요..ㅎㅎ;;
  hiryu0930 (ID) / 06-07-15 19:0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쁜데요 ㅎㅎ 때타야 더 이쁜겁니다
  babopj (ID) / 06-07-16 1:24/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전 멋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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