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 부업..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83 , 2006/07/12 09:02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주식으로 적자인데,
마눌님이 부업으로 조금 적자 폭이 줄었네요..

어제도 250만원 1달 빌려주면서, 10만원 이자..-0-
보통 돈놀이라고도 하는...쿨럭

마눌님 힘내요..ㅠ_ㅠ
남편이 능력부족이라...흑흑

그냠 잡담이었습니다^^

ps - 부업으로 나가있는 돈만 1500 정도 될듯 -0-멍

ps2 - 현재 사용중인 USB 허브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hyeonsig (ID) / 06-07-12 11:28/ 이댓글에댓글달기
  년 50% 에 해당하는 사채이자 네요 ^^;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2 1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이율이 상당하네요.. 거의 제2금융권 수준인데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2 12:43/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 대부업은 위험이 많이 따른다던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2 13:05/ 이댓글에댓글달기
  위험이 높기 때문에 매우 가까운 개인만 하고 있습니다.
친구의 경우 년12% 수준으로 친척들과 돈관계를 가진다고 하는데..
음..
저는 그냥 마눌님에게 일임한 상태입니다..헐헐
전세도 마눌님꺼,처가집도 마눌님꺼,펀드도 마눌님꺼..
제것은 자동차와 월급통장뿐-0-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2 13:28/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모님께서 경제권을 쥐셨군요. ㅎㅎ

그렇담 pg1313님은 펀드매니저 업무를 하시는 건가요? 덜덜;
  taiji0213 (ID) / 06-07-12 14:41/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히히 ^^
좋으시겠습니다.
제처는 그냥 통장 맡기면...
별 생각없이 사용하신다는 ^^
  dualmoon (ID) / 06-07-14 10:08/ 이댓글에댓글달기
  월급통장도.....뺏기시는거 아닌지..^^;;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5 11:51/ 이댓글에댓글달기
  위험성이 높긴하겠네요..
  hiryu0930 (ID) / 06-07-15 19:07/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pg님은 전자제품이 많아..ㅡㅡ
  babopj (ID) / 06-07-16 1:24/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신 데요.. 거의 사체쪽이신듯..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