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농구화 도착..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22 , 2006/07/14 10:10
어제 집에 농구화가 도착했는데..

매우 만족이네요..^^

36000원짜리 치고는 매우 깨끗하고,
외피 가죽, 내피는 어쩌구저쩌구..

처음 신어보는 AND1 브랜드라서 약간
기대반,의심반 했는데 만족입니다^^

사이즈는 295,
보통 285,290을 신는데, 농구화의 경우 신발 두께가 두꺼워
5mm 정도 커도 문제가 없네요..
즉, 가벼운 조깅화를 285신는데, 295농구화는 딱 맞음 입니다^^

그럼, 오늘도 즐겁게 -0-)/버럭

ps - 마눌님은 싸고 좋은듯 하니, 하나 더 사라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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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_ta (ID) / 06-07-14 19:13/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깅화,농구화를 갖추신거보니 운동을 좋아하신는거 같군요
요새 비가 자주와서 조깅화는 거의 못신는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4 22:32/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깅화는 결혼할때 산 커플 조깅화^^
농구화는 1주일에 1-2번은 농구를 하니 필요하죠^^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5 12:00/ 이댓글에댓글달기
  뱃살관리를 위해서 운동좀 해야 하는데 왜 이리 몸이 안따라 주는지..ㅡㅡ;;
  hiryu0930 (ID) / 06-07-15 19: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운동은 완전 반사..
  babopj (ID) / 06-07-16 1:34/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네요.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7 1:11/ 이댓글에댓글달기
  발 정말 크시네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18 0:03/ 이댓글에댓글달기
  농구를 좋아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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