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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와 쿨러를 사면서...
최희선
조회 :
1371 ,
2006/07/15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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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쿨러의 소음과 한번에 안켜지는 파워땜시 뭘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어제
정하고 오늘 사러 갔습니다...
회사에서 적어놓은걸 안들고 와서 집에서 핸드폰 메모장에 다나와에서 본 가격 적어놓고... -_-
테크노마트가 가까워서 거길 먼저 갔는데 비도 오고 해서 택시로 갔습니다...
3800원 나왔는데 거진 한시간을 소비하면서 돌아다니고 한군데서 얘기하고 기다렸는데
원하던게 없더군요...
다른 파워들을 추천하긴 하던데 제가 그것만 고집해서... -_-;;;
그래서 용산으로 향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선인으로 고고고~~~~
선인에 없으면 나진으로 가리라 맘먹고 갔습니다...
갑자기 아이코다가 생각나서 가다가 쿨러전문점이 보여서 물어보니 있더군요...
다나와 가격으로... -_-;;;
파워는 없다고 앞가게로 가보라고 하더군요...
다나와보다 싸더군요... -ㅅ-
쿨러는 앞가게랑 만원차이;;;
파워사고 다시 쿨러가게 가서 쿨러 달라고 하니 2000원 내려가더군요;;;
아까 직원이 잘 못 얘기했거나 제가 잘 못 들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히로이찌 miniQ 300W와 잘만 CNPS 8000 샀습니다...
둘 다 다나와 최저가보다 싸게... -_-
테크노마트 간다고 날린 택시비가 좀 아깝더군요...
다음부터 왠만하면 용산으로 직행해야할듯...
마눌님이 디카 들고 출장을 가서 찍을 수가 없네요... -ㅅ-
여튼 이제 소음에서 해방~~~ 되면 좋겠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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