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보드 수리 받았는데-_-;;아...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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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590 , 2006/07/20 17:56
어차피 내가 자주 쓸 컴도 아니고 좀 있으면
내 컴 살텐데..우리 누나 USB 안 된다고, 저도 개인 컴
살 떄까진 그 기간이 있는 관계로 잠시동안은 써야 하기에
그런 이유로 보드 살까 했는데 한 번은 고쳐 써 보자 하는
생각에 개인이 수리하는 곳 갔습니다.

출발하면서 보드를 보아하니 생각보다
콘덴서가 부풀은 것도 많고..살짝 굳어 나온 녀석도 있었더라구요
좀 타이밍 맞게 고치러 가는구나 이 생각이 들더군요

찾는데 좀 걸렸지만 그 곳에 가서 보드를 이것저것 수리는
했습니다만..USB 는 전압이 떨어지고 회로쪽이 문제가 생겨
서 그렇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납댐질 하는 거 지켜보며
기다렸는데..백패널 쪽은 고쳤는데..확장 브라켓으로 하는 부문은
잘 안된다고 하더군요..-_- 결론이 잘 안 나서..

결국은 보드를 교체 받았습니다..-_-;;중고값에 비해
비싼 값인것 같은데-_-잘한건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급하게 나마 누나도 쓰고 저도 써야 하는지라..

문득 X나와 중고 시장을 보니...싼 데 많군요...
왠지 남에 떡이 큰 건 무엇인지-_-;;

아..힘듭니다....하루가 또 이렇게 흘렀네요..공부 해야 하는데

아나바다 에서 다 부분인 다시 쓰려다가 결국은 바꿔 쓰기로
되었네요..아무래도 확장 브라켓 들고 교체 받으러
가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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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0 18:42/ 이댓글에댓글달기
  암튼 별것 아닌것 가지고..고생이 많습니다.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0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보통 만원이면 수리해주지 않나요? 부푼 콘덴서 갈아주고...
  hyeonsig (ID) / 06-07-20 21:27/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든 하루였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1 1:12/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는 이름있고 비싸더라도 a/s 잘해주는 회사걸로 사야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1 8:52/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가 유난히 그런 경험이 많은거 같습니다^^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2 0:42/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덴서 부풀어오르셨다는 내용보니까 전압 오버는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주로 1가지 보드로 1년 정도 쓰는데 다행인지 제가 쓰는 동안에는 콘덴서가 전혀 부풀어오르지 않네요.

셀러론 시절이나 펜티엄4 초기 시절 저가형 메인보드 쓸 때는 엄청 부풀어 오르더니만;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2 1: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교체하셨다니 그만 잊으시고 잘 사용하면 되죠..ㅎㅎ
  hiryu0930 (ID) / 06-07-22 3:38/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많으셨네요..전 콘덴서 불어도 그냥 썼는데..가끔 다운은 됐지만 ;;
  babopj (ID) / 06-07-23 1:29/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사용 하세요.. ^^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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