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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생과 얘기하며 자정을 넘겼네요
햇님아빠
조회 :
1060 ,
2006/07/22 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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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학교에 있는 동생(의남매 여동생)과 얘길 하며
자정을 넘겼습니다.
마음이 착하고 여린 동생이라, 항상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쓰러운데
그동안 내적으로 좀 성장을 했나 싶더니, 많이 성장하진 못했더군요.
사람관계에서 오는 아픔들을 그냥 체념해버리며 스스로를 다독거리는 정도....
멀어서 자주 볼수 없으니 글로써만 격려할 수 있는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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