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동생과 얘기하며 자정을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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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060 , 2006/07/22 00:21
오랜만에 학교에 있는 동생(의남매 여동생)과 얘길 하며

자정을 넘겼습니다.

마음이 착하고 여린 동생이라, 항상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쓰러운데

그동안 내적으로 좀 성장을 했나 싶더니, 많이 성장하진 못했더군요.

사람관계에서 오는 아픔들을 그냥 체념해버리며 스스로를 다독거리는 정도....

멀어서 자주 볼수 없으니 글로써만 격려할 수 있는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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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2 0:25/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인관계도 보이지 않는 전쟁이죠.
  hyeonsig (ID) / 06-07-22 0: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쟁... 저도 요즘 세삼스럽게 더 느끼게 되네요.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2 0:51/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힘든게 대인관계 아니겠습니까? 흠...
야무지게 성장하길.....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2 1:24/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관계만큼 복잡하면서 미묘한것도 없죠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2 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살아갈수록 대인관계가 힘들다는걸 느끼네요....
  ryangedu (ID) / 06-07-22 2:00/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인관계가 어렵긴 하지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2 2:21/ 이댓글에댓글달기
  과학이 안통하는 분야죠. ㅠ.ㅠ
  hiryu0930 (ID) / 06-07-22 3:31/ 이댓글에댓글달기
  음......ㅡㅡ; 전 별로 얘깋안하는데..
  ceoh (ID) / 06-07-22 11:01/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사람 생각을 읽을 수 있다면 좋기는 한데요... 물론 저만 가능해야......^^
  babopj (ID) / 06-07-23 1:2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 저는 어려운 사람은 빨리 안만나는게 좋다는 쪽입니다. 서로 어울리지 않는데
구지 만날 필요는 없으니까요. ^^
  u2504 (ID) / 06-07-23 17:3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려운 사람도 자주 보니 정들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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