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명의 사망자와 12명의 부상자를 낸 서울 송파구 잠실동 고시원건물 화재는 이 건물 지하에 있는 노래방 주인이 홧김에 방화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잠실 고시원 화재사고를 수사 중인 서울 송파경찰서는 22일 브리핑을 통해 고시원건물 지하 1층 P노래방 업주 정모(52)씨로부터 자신이 불을 질렀다는 자백을 받아내고 방화 혐의(현주건조물 방화치사상)로 정씨를 긴급체포했으며 곧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
경찰은 또 소방법과 건축법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 건물주와 고시원 업주의 위법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될 경우 이들도 입건해 조사할 방침이다. . .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7/22/yonhap/v13455229.html
화를 다스려야 할것을... 저런 이유로 인명을 해한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