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을 가고 싶어도...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25 , 2006/07/30 18:57
가지 못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계곡 가서 고기 구워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려고 했는데...

아들 녀석이 어린 관계로...(이제 20주 되어가는군요^^)

어른들께서 모기 때문에 안되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조카들 소원풀이나 해 줬씁니다

옥상에서 물놀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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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onsig (ID) / 06-07-30 19:0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즐거운 주말 보네셨네요.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
  ryangedu (ID) / 06-07-30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더워서 물놀이 하기에는 좋았겠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30 21: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은 저만 빼놓고 놀러 갔다 왔네요..ㅠㅠ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30 21:06/ 이댓글에댓글달기
  3살때인가 한강 고수부지에서 돗단배 타던 기억이 나네요.
  ceoh (ID) / 06-07-30 21:56/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제천 근처에 무슨 방송사 사극 촬영 셋트장이랑 근처에 무슨 유명한 바위 갔다왔는데 쪄죽는줄 알았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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