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주니어를 위한(?) 농구대를 구입,설치 했습니다.
9300원, 택배비 2500원 - 총 9550원
높이 조절을 위해, 벽의 높은 위치에 못을 박고, 끈으로 내렸습니다.
추후 계속 높이 조절이 가능하게^^
아직 던져서 넣는 것은 미숙해서, 그냥 던지지 않고, 바로 넣을수 있도록 낮춘 상태네요.
조만간 잘 던지면, 높이를 올려야 할듯^^
그럼, 오늘도 즐겁게..샤샥
ps - 이젠 마당에 농구장만 만들면 되겠군..
근데 여긴 아파트-0-)a
설치 완료, 끈이 눈에 좀 거슬리지만..쩝
아래 기타등등도 발에 밟힐듯..
왼손은 거들뿐..-주니어-
덩크를 먹여주마..(실제로 덩크밖에 못하고 있음.ㅠ_ㅠ.정확히 던질 실력이 부족이라)
골밑슛부터 차근차근 연습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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