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놀이터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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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87 , 2006/08/0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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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보니
놀이터의 모래를 모두 제거하고,
고무(우레탄?) 블럭을 깔고 있더군요..

애들이 하도 모래를 먹어서..냠-0-헉

집에 있는 모래장비(장난감?)들은 모두 중고로 내다 팔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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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1 14:0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릴때 모래가지고 장난하는게 재미 있엇는데요. 놀이터는없었지만..그냥 흙가지고 ..

땅거지가 진수인가욤?
  ryangedu (ID) / 06-08-01 15: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 모래에 기생충알이 많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1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놀이터가 확!~~~ 바뀌었어요...^^;
  hyeonsig (ID) / 06-08-01 18:00/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기생충 때문에 도시에서는 모래를 둘수가 없지요. 뭐 이젠 아이들도 흙 밟기는 힘든 세상이 되려는듯 싶네요.
  ceoh (ID) / 06-08-02 19:28/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변이 좀 더러워야 면역이 생겨서 건강해지지 않나요?
어려서부터 항균제품만 써서 세균에 노출이 덜 된 아이들이 크면 더 약하잖아요...
역시 애들은 거칠게 키워야...쿨럭-0-;;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5 17:0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요즘은 놀이터에 저런것도 까는군요..
세상 좋와 졌네요..ㅎㅎ;;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6 11:46/ 이댓글에댓글달기
  20여 년 전에는 역삼동에도 흙밭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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