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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더셀352+ati775 hdtv 간단 삽질기~
쿠로링
조회 :
1440 ,
2006/08/03 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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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제가 봐도 제정신이 아닌게 분명합니다ㅡ.ㅡ;
805+6600GT에서 다 팔고 저렇게 갔습니다. 이번 거래에서 피해 많았습니다.. 램은 너무 싸게 팔았고.. 옥션에서 21000에 팔렸습니다.. 까먹고 있었는데 그렇게 헐값에 됬길래 그냥 포기하고 보냈습니다.. 앞으로 비아껀 사면 소장입니다ㅡ.ㅡ;
암튼...
다들 안가는 길을 가는게 제 취미입니다..-_-(미쳤어..)
다들 콘로에 AM2로 갈때 저는 옆길로 와봤습니다..
시더셀... 쿨러 진따 걸렸습니다..
넣으면 한쪽이 뜨는 쿨러가 걸렸던 것이져..(정확하게 한쪽이 덜 물려서 한쪽의 장력이 약한..)
덕분에 시더셀이 키자마자 50도의 온도를 뿜떠군요..
몇번을 끼고 빼길 ...
결국 클립의 고장....
헉... 그냥 어떻게 꼇더니 70도 바로 쓰로들 걸리더군요.. 곧 다운
그냥 떼어네고..
인텔에 전화를 해보니....
인텔은 국내에 에수 지점이 없다.. 쿨러 하나도 RMA해라 더군요
결국 포기 하고 그냥 쿨러 사러 갔습니다..
참고로 AMD는 쿨러는 에수 센터에서 바로 교환해 줍니다.. 에수 AMD 대승...~-_-;
이왕 사는김에 좀 좋은 쿨러를 사러던중...
사실 아파치의 클러져가 17000원인가 하는데 히트파이프에 평도 좋더군요..(820에 40도에 매우 적은 알피엠으로 된다길래..)
사려 했으나.. 마침 용산은 휴가의 계절이더군요..
좀 일있어서 늦게 갔더니... 모든 매장이 다 문을 닫고 있더군요...
물어봐도 그 총판이 문 닫아서 못 줘야 라는 말만..ㅠ.ㅠ
그러다가 딱 보인 쿨러집 ... 직원분이 닫고 나갈려는 찰라에..
쿨러 달라고 하니 정말.... 빨리 가야 하는데 하는 표정으로
어여 줄라고 가격 싸게 부르더군요..
그건 없다... 하면서 다른거 찾아 주다가 그냥 정품 쿨러 5천원에 사실래요 하길래 샀습니다...
와서 다시 달았는데... 다 다니... 온도 기본 29도....ㅠ.ㅠ 죽었어 인텔...
FSB170에서도 프라임 통과(전에는 안됫는데..)
체감성능 대폭향상..(아마 전에는 쓰로들 걸렸던듯..)
이제 성능은 3.2 시더셀을 4.15까지 올렸습니다..
파이는 37초인가 36초인가 찍습니다..
성능은 쓸만합니다...
내장 비디오의 성능은..
화질은 뿌였습니다. 램댁이 불안전해서 잘 껌뻑이기도 합니다..
드라이버 최신으로 깔았더니 너무 잘 껌뻑이더군요..--;
화질 뿌연건 연결선이 허접한데 길기까지 해서 그런걸로 사료 됩니다ㅡ.ㅡ;;;
개인적으로 가격을 생각하니 좋은건 못줘도 선을 짧게라도 해줬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긴선은 옵션으로 팔길... 아님 좋고 짧은 선을 팔던가..-_-;;
성능은... 저는 03 05 안돌립니다. 어차피 지원만 하는 기능들이죠..
내장으로 9.0 지원 게임 돌릴사람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8.1을 중시 하져.. 2001 5500점 당시 프라임 돌리면서 해서 더 떨어진거 같지만 가장 충격적인건 쉐이더 평균 프레임이 10대더군요ㅡ.ㅡ;
라데온 9000도 참고로 40대인데...
쉐이더 성능이 그냥 지원일뿐이더군요..
내장 성능이 좀 아쉽지만...
그럭저럭 쓸많은 합니다..
또... 개인적이만.. 880보드 쓸때보다 더 안정적이진 않은거 같습니다...
시디롬이랑 하드가 같이 돌아가면 좀 딜레이가 생기는거 같기도 하고.... 보드는 그냥 그렇네요..
그래도 이걸로 오래 쓸랍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니 두서 없는데 다 읽어 주였다면 감사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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