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속초로 갔었습니다.
일장춘몽
조회 :
1447
, 2006/08/06 17:44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 클릭시 확대됩니다.
속초 해수욕장 앞에 여장을 풀고 오전에 설악산에 비룡폭포까지 갔다 왔습니다. 2시간 정도 산책하 듯 다녀왔죠.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hyeonsig (ID) / 06-08-06 18:26/
여름이라 산을 찾으시는 분은 많이 없는것 같네요. ^^
mygirl2 (ID)
/ 06-08-06 19:21/
설악산하니까 생각나네요.
무시무시한 흔들바위 코스...
안전하지만 무지 위험해보이는 계단들..
moonwolf (ID)
/ 06-08-06 21:05/
저 물속에 잠시라도 몸을 담글 수 있었으면... ㅠ.ㅠ
koysin (ID)
/ 06-08-06 23:48/
산으로 놀러가고 싶네요.
mercutio (ID)
/ 06-08-09 16:58/
군생활을 강원도 고성에서 해서..
외박때 마다 속초서 주말밤을 보냈습니다.
당분간은 이쪽으로 휴가가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_-;
metdol (ID)
/ 06-08-12 16:37/
계곡물이 시원해 보이네요..
ceoh (ID) / 06-08-13 9:54/
계곡물에 발담그면... +_+
jenjinman (ID)
/ 06-08-13 17:31/
사진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u2504 (ID) / 06-08-13 22:53/
시원하네요.개인적으론 바다보다는 계곡을 선호합니다.여유로움도 있고..
반면 바다는 엄청 피곤하더군요.한번 갇다오면 파김치가 되던데요.
alphonse (ID)
/ 06-09-03 21:45/
정말 계곡물 시원한 느낌이네요. 풍덩해보고 싶네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