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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 친구집에 다녀옴..
폰생폰사
조회 :
1176 ,
2006/08/07 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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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 친구분 집에 다녀왔습니다.
겸사겸사 저녁도 같이 먹고, 얘기도 하러..
방문한 집에는 작년 9월생 주니어가 다니더군요.
저희집 주니어와 13개월 차이인데, 몸무게는 비슷-0-.
역시 주니어는 잘먹는게 좋다는 느낌이 들더군요..ㅠ_ㅠ
우리집 주니어는 아직도 몸무게가 11.5kg인데..ㅜ_ㅜ
키는 92cm 돌파..
하여간, 아픈데 없이 잘 크기를..
ps - 같이 서 있으니, 형제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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