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한자 적어봅니다... ^^
 최희선
 조회 : 1445 , 2006/08/07 18:52
와이프 없는 휴가를 보냈습니다...(방콕에서 잠시 장호원 마실...)

인터넷도 안하고 그냥 집에서 뒹굴었네요...

컴도 애니보고 자막과 씨름한거 외에는 스타 조금한거... -_-;;;

열대야로 잠 못 이루다가 어제는 큰 맘먹고 에어컨 청소하고 틀었습니다...

새벽5시에 꺼지게 했는데 꺼지고 조금후에 일어났다가 다시 잤습니다... =_=

와이프는 에어컨바람 싫어하는데 저는 더위많이 타니 어떻할지...

평소에도 선풍기 바람막이 역할할 정도라;;;

이래저래 같이 보내는 첫 여름이 걱정되네요... 불러오는 와이프 배하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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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7 19:25/ 이댓글에댓글달기
  해결책은.... 각방... (농담입니다 ^^;)
  ceoh (ID) / 06-08-07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뜨거운 물로 샤워한번 하면 밖이 시원하지 않을까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7 2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사람들은 부채 하나 가지고 어떻게 무더운 여름을 지냈는지;
  hyeonsig (ID) / 06-08-07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찬물로 마무리후 잠자리에 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건강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경험에서 터득한....
  combachi (ID) / 06-08-08 6:48/ 이댓글에댓글달기
  각방을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단, 임신했을때는 예외입니다.
임신했을때는 모든게 다 서럽다네요.
  taiji0213 (ID) / 06-08-08 8:06/ 이댓글에댓글달기
  ^^ 흐흐흐 드디어 시작이시군요.
점차 바빠지실껍니다.
나중에는 '죽일놈' 되실지도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16:01/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컨을 맘놓고 사용하고 싶으나 전기세가 걱정되니..난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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