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탐방기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38 , 2006/08/09 18:17
오늘 친구하고 같이 용산을 갔었습니다

컴퓨터 매장을 그냥 둘러보다가 판매자분 한테 물어봤습니다

콘로 있나요 하니 물어보니 콘로 E6700 있습니까 제가 물어보니

판매가 아직 확답을 드릴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E6700 알수가 없어서다른모델로 물어봤는데 콘로 E6300 에 가격은 어느정도 되는지 물어보니 20만원이더군요 또 돌아다녀 본다음 아무것데나 가서 물어봤습니다 하드디스크 320G 라고 하니 회사는 시게이트 라고 하니 업자분꼐서 전화로 물어보니 답변을 하더군요 11만워 이라고 하더군요 또 다른 매장으로 갔었습니다

그래픽 카드 물어 봤습니다

7600 이라고 했다가 모르시는것 같아서 6600GT AGP 버전이 있나고 하니 업자분이 전화를 해서 물어보시니 답은 AGP 버전은 없다

하더군요

LE 어떻냐고 하니 전 감사합니다 많이 파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좋은 하루 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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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9 18:32/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내용인지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콘로가격은 왜물어보신건지.
6700이 아직인데 곤란한 이유는 뭔지
6600gt agp가 없는데 좌절한 이유는 뭔지
LE면 어떠냐고 했는데 또 좌절한 이유는 뭔지
7300GT를 PCI-E냐고 물어보고, 그렇다고 한 에피소드를 쓴 이유가 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요


글을 쓰실때는, 이러이러해서 친구랑 용산을 갔는데, 원래는 이렇게 하고싶어했는데 없다고 그래서 좌절했다. 그래서 이렇게 물어봤더니 이것도 없다그래서 또 좌절했다.

그리고 그냥 가는김에 7300가격 함 물어보고 그냥 나왔다. 그냥 심심해서 용산갔다왔는데 그냥 어떤 기분이었다.

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뒤 다 빠지고 스킵으로 글 읽은 기분이네요. 저만 그런건지요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9 18: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무슨 내용인지... ^^
정리 좀 해주셔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9 18:52/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정리를 해주겠습니다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9 19:01/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주겠습니다는.. 반말입니다만..
수정하겠습니다가 맞는거 같습니다..

저도 항상 kood님의 글을 보면서..
도데체 뭐라고 적는지.
글의 의도는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는..ㅡㅡ+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9 19:07/ 이댓글에댓글달기
  6300/6700 에 관심이 있는듯 하고,
근데 현실은 바꿀것들이 많아서 고심중

하드도 320G 한번 물어보고, 다나와에는 9.5만원인데, 현실은 11만원..
6600GT AGP는 한번 살까했는데, 없어서 좌절
6600LE 는 전혀 관심없으니 패스
7300GT 는 혹시나 AGP 있나, 생각했는데 없으니 좌절..

이런 형식이 아닐지..^^
과거 핸드폰 요금문제만 없었어도, 진짜 컴퓨터 새로 만들수 있었을 터인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a5810 (ID) / 06-08-09 19:2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감자나무님까지 납셨네.. -_-a
Kood님 진정 우리나라 학생 맞나요??

제가 더 궁금하네요~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9 19:46/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정하신걸 보니 아이쇼핑 (정식명칭:Windows Shopping) 이셨던것 같군요. 좋은경험이 되셨나요?ㅋ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9 19:56/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람직한 게시물 문화의 한 모델을 보는듯...
  t_ta (ID) / 06-08-09 20:18/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분들이 왜 댓글을 충고 형식으로 달았는지 생각해보시고 고쳐쓰세요
기분은 상할지 모르나 훗날엔 좋은 경험을 얻는거라 생각하시면 편할겁니다
  hyeonsig (ID) / 06-08-09 20:33/ 이댓글에댓글달기
  피지님 해석이 정답이네요.
분명 한글인데 해석을 봐야 이해하는 현실 ^^;;
  kell14 (ID) / 06-08-09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학 리포트 쓸때는 이런 식으로 적지 마세요. 교수에 대한 도전이라고 F 주는 사태가...
  nirvanah (ID) / 06-08-09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이 분... 외국 살다 오신분인가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9 22:30/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어릴떄 외국에서 살다왔습니다

대학 리포트 쓸땐 그렇게 안합니다

조금식 나아가고 있습니다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0 1: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역시 PC통신에 빠져 통신체에 익숙해지고 난 후부터 제대로 글 쓰는 법이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kood님도 힘내세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0 13:37/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국에 살다왔다는 이유로
말을 짧게 하는 것 자체가...이상하네요
어릴적이라면서 다 큰 성년이 되어서도
그런 말버릇을 고치지 못하다니..
박씨네 코즈에서도 좋은 소리를 안할만하죠

댓글 패러디 하나 해드리죠
정말 놀랍군요..후덜덜...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0 19:17/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잼있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16:1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외국에서 살다 오셨군요..ㅎㅎ;;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계시다니 열심히 하시고 힘내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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