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실탄주니 사고가 많네요..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13 , 2006/08/10 21:50
좀 참지 그 이병 5월에 군대 갔음이제 100일 휴가도 안간사람이..

한명 죽이고 한명 부상입히고 자기도 자살 시도 했다가 부상만 입고 잡혓네요..

쯧... 여러가지 해결 방법이있는데.. 꼭 그렇게 극단적으로 한 이병도 그렇고..

자식 군대 보냈다가 총맞아서 죽은 가족도 그렇고...

과연 후방까지의 실탄 지급이 좋기만 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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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0 22:45/ 이댓글에댓글달기
  후방은 아니지 않나요..?

말그대로 정말 후방은 공포탄만 지급할텐데..^^;

실탄을 준곳은 위험한 곳이겠죠..
뭐 어쩌겠어요..
그런 사람한명 희생을 하더라도..
북한 간첩등이 못내려 오게 막을려면..
어쩔 수 없는 일인데..

그나저나..
그 개념없는 이병때문에..
죽은 병장은 물론이고..
다친 상병은 얼마나 정신적으로 괴로움을 느끼며 살아가야할지...
  ceoh (ID) / 06-08-10 2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병이 죽지 않았나요?
다친 병장이 인터뷰하는 장면이 뉴스에 나오던데...

어쨌든 요즘 이등병 무섭다던데 정말 그런가보네요... 지금 힘든만큼 나중에 짬먹으면 편해지는걸 모르는건지...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0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12발이나 주넹.. 참... 전시 아니면 공포만 넣어 주지..참..--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0 23:35/ 이댓글에댓글달기
  후방도 주는걸로 바뀐걸로 아는데요..

총기 뺏낀다고 한건데... 흠냥.... 차라리 고무탄을 지급하는게 어떨런지.. 고무탄이면 정말 왠만하면 죽지 않는데...
  allkoool (ID) / 06-08-10 23:5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게..저 제대하기 얼마전에 바꼈습니다.
전방이구 후방이구 경계용공포탄 대신 실탄 지급해서 한다는데..다행히 전 전역대기라 실탄갖구 나가본적은.. 군대가 어떻게 돌아갈라구 실탄을 주나 했는데..우려한일이..
친구한테 얘기들어보니깐 비공식적으로 실탄 지급하고 1주일동안인가? 총기사고가 몇십건 이라더군요. 저러면서 작통권 어쩌구 하면 참..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1 0:12/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까운 일이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1 1:19/ 이댓글에댓글달기
  참네, 미쳐도 곱게 미치지.
살기 싫으면 제발 조용히 자살하라구. ㅡㅡ;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1 1:3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제가 전역한지.. 이제 1년차였는데..
후방은 전부 공포탄이였는데..
수방사는 하도 총기훔치러 오는 사람이 많아서 실탄지급한걸로 알고 있고..

또 바꿨나봐요..^^;
  hyeonsig (ID) / 06-08-11 8: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기충격총인가?? 그걸 대량 지급하지.
  athlon88 (ID) / 06-08-12 8:01/ 이댓글에댓글달기
  5월 군번이면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쩝.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16: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울나라 군대 왜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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