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덥고 잤습니다.
 고구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29 , 2006/08/12 09:32
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자다가 추워서 비몽사몽 이불찾아 덥었습니다.

아침에 개운하군요.

메일 땀으로 목욕하고 일어났었는데.

이제야 살만하지만서도..아쉽기도 하군요.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9:35/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는 그래도 덥군요..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a5810 (ID) / 06-08-12 11:57/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아침에 전남 목포에 소나기 내렸습니다.. 시원했습니다만... 비 내리는줄 알고 우산가지고 집에서 나왔더니... 비 한방울도 안내리더라는 ㅡ.ㅡ;;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12:45/ 이댓글에댓글달기
  갑자기 추워져서인지 습도도 증가한 것 같더군요.
  hyeonsig (ID) / 06-08-12 14:40/ 이댓글에댓글달기
  습기가 증가한것 같은데...
좀 후텁지근 하더군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16:33/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긴 해져서 연일 무더위에 미칠지경인데 이불을 덮고 자셨다니..ㅠㅠ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17:3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더워서 저는 그냥 자는데.......ㅠㅠ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18:15/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산지역은 어제 밤에 비오고 좀 추웠습니다
  ceoh (ID) / 06-08-12 22:11/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울 덥습니다-_- 이불이 필요없습니다. 마루바닥을 구르면서 자야 그나마 에어컨 없이 잘 수 있더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22:3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딘데 그렣게 추우세요?
  ryangedu (ID) / 06-08-13 14: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항상 더워도 배는 덥고 자는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