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농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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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03 , 2006/08/1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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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하나 더 가져갔는데,
순식간에 물수건이 되는군요..쩝

이런 더운 날씨에 운동간다고 하니,
팀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더위먹었군 하더군요..

하여간, 간단히 왼손 레이업과 르브론의 드리블(?)을 연습했습니다.
역시 나이먹으니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아,
슛을 많이 쏘는 편인데,
드리블과 돌파를 주로 하니, 약간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주말에는 체육관모임에 오랫만에 가봐야 할듯..
고고 -0-

ps - 접사, 모니터 스위치
ps2 - 영등포 문래청과시장 옆에 있는 우리당 당사..
맨날 전경이 있길래 뭔가 했는데, 어제 처음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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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onsig (ID) / 06-08-16 20:23/ 이댓글에댓글달기
  튼튼도 하셔라. ^^;

접사 퀄리티가 좋은데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6 2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더위에 운동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t_ta (ID) / 06-08-16 2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깅을 권해드립니다 정말 강인한 체력을 가져다줍니다만 말처럼 달릴경우 부작용이 심각합니다
  ceoh (ID) / 06-08-16 21: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운동 하기는 해야 하는데 T_T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6 22: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농구하고 싶습니다.
ㅜㅜ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6 23: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접사는 꼭 10cm를 지켜야 포커스가 맞는 제 폰카로 했습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9 15:4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더운 날씨에도 농구는 빼놓지 않으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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