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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화려한 휴가" 보조 출현..--;
cyclony
조회 :
1884 ,
2006/08/17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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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출현하러..
12시 반까지 광주 시청으로 갔습낟..
버스 타고 한..3시쯤 도착..
5.18 배경으로 극장씬인데,
암튼 촬영은 10시 넘어서 부터 한것으로 기억..
주인공 김상경,이요원,이준기
전 요 세사람 바로 뒷자리..--;;
극장에서 보여는 영화는 이주일에 뭔가보여드리겠습니다인데..
촬영중에 하나도 안보이는 빈 스크린만 쳐다보고 연기(?)
이요원 빼싹 말랐더군요..볼륨..거의 없다할수있고,,
김상경.. 머리사이즈가 상당하더구요.. 헬멧맞는게 있을려나?
이준기 코 턱선 좀 괜찮아보이네요..
실물보니 흠.. 그렇게 먼진 얼굴은 아니더군요..
아닐수도 있지만 ㅋㅋ
저것 촬영 새벽 4시 까지 하고 와서..
광주에 도착하니 6시30분
임금.. 고생한것에 비해 넘 작더군요..매우
극장은 좁은데, 선풍기 에어코 없이 하니..
더구나 복장은 양복 --;
나중에 속천과 팔피부와 철석가이 붙어서..벗거나 입기 무지 힘들었어요.
다음 부터 보조출현하러 안가야 겠어요.
차라리 막노동이 좋네요. 새참과.. 정확한 시간.. 이따금 쉬는 시간 ..
남는 것은 극장신에서 "저" 분명 나올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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