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접속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71 , 2006/08/28 16:47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보드나라와는 거의 담을 쌓고 지내게 되었었습니다.

회사일이 바뻤던 데다가 이런 저런 자잘한 일들이 많이 겹쳤었는데...

오늘로 제가 정리해고가 결정되었네요...ㅡㅡ

저를 포함해서 제가 속해있던 개발 1팀이 전원 정리해고 되어 버렸습니다...ㅡㅡ

회사 사정이 극도로 안좋아서 이제나 저제나 이런 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나름대로 기분이 더럽군요..ㅡㅡ

뭐, 옮길 회사는 미리 알아봐 두기는 했습니다만, 이렇게 인수인계할 시간도 제대로 없게 될 줄은 몰랐네요.

앞으로 옮길 회사에서는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런지...ㅡㅡ 이래저래 씁쓸한 기분입니다...

이달 말일... 이번주 목요일 까지만 출근하고 옮긴 회사로 출근할 예정이긴 합니다만... 이 찜찜한 기분을 풀어볼 수 있을 만한게 뭐가 있을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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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8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치 않은 일이 발생하셨네요..;;
그래도 잘 되실 껍니다^^
  hyeonsig (ID) / 06-08-28 17:25/ 이댓글에댓글달기
  법위반의 해고입니다만
너무나 만연되어서 신고도 없고,
신고한다해도 단속도 안하고.
단속한다해도 실질적으로 벌금형으로 끝나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8 18:05/ 이댓글에댓글달기
  위로금은 따로 나오나요?
나오기라도 하면 좋을터인데..
요즘 다 안 좋으니..휴

힘내세요..항상 마음은 즐겁게..
  t_ta (ID) / 06-08-28 18:17/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에선 인정사정 봐주질 않는군요
역시 돈이 쪼들리면 회사가 거칠어 진다니까
  hufskon (ID) / 06-08-28 19:22/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전화위복~고진감래~

근데 무소식이 희소식인건 아니군요..ㅠ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8 19:45/ 이댓글에댓글달기
  희망퇴직도 아니고... 기분 안좋으셨겠네요.
  ceoh (ID) / 06-08-28 23:23/ 이댓글에댓글달기
  옮겨가신 회사에서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원해봅니다^^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9 10:10/ 이댓글에댓글달기
  새옹지마라고, 좋은 일이 곧 찾아오실 겁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9 10:20/ 이댓글에댓글달기
  걱정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뭐, 옮길 예정인 회사가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는 나을 것 같으니 새옹지마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30 10:26/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그래도 바로 옮길 회사가 있어 다행이네요. 힘내시고 더 좋은 회사라니 잘 적응하시길........^^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02 14:00/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그래도 옮기실 회사가 있으시다니 다행이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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