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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접속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조회 :
1171 ,
2006/08/28 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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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보드나라와는 거의 담을 쌓고 지내게 되었었습니다.
회사일이 바뻤던 데다가 이런 저런 자잘한 일들이 많이 겹쳤었는데...
오늘로 제가 정리해고가 결정되었네요...ㅡㅡ
저를 포함해서 제가 속해있던 개발 1팀이 전원 정리해고 되어 버렸습니다...ㅡㅡ
회사 사정이 극도로 안좋아서 이제나 저제나 이런 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나름대로 기분이 더럽군요..ㅡㅡ
뭐, 옮길 회사는 미리 알아봐 두기는 했습니다만, 이렇게 인수인계할 시간도 제대로 없게 될 줄은 몰랐네요.
앞으로 옮길 회사에서는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런지...ㅡㅡ 이래저래 씁쓸한 기분입니다...
이달 말일... 이번주 목요일 까지만 출근하고 옮긴 회사로 출근할 예정이긴 합니다만... 이 찜찜한 기분을 풀어볼 수 있을 만한게 뭐가 있을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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