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꾸 꼬이네요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69 , 2006/08/29 19:36
스팸문자 심심해서 (영화표 준다는 말에 혹해서 ) 접속했더니 요금이 18000원이 나왔습니다..(데이터이용료+정보이용료)

그걸로 지금 5일째 싸워서 결국 경품 좀더 얻어 내는걸로 끝냈습ㄴ다...ㅜ.ㅜ.

아 놔..-_-;;

어제 쥐마켓에서 산 프린터는 오지 않아서 업체에 전화하니 3번씩이나 당담자 없다길래 화좀 냈더니 바로 같이 화내는 직원의 마인드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ㅡ.ㅡ;;

그러다가 바꿔준 직원은 그나마 친절했지만..-_-;

교환한 엠피3는 베터리가 불량인지 2시간정도만 들으면 바로 안켜지고..-_-

아 다 꼬이는 기분입니다..

몇일째 클라임 거는것도 스트레스 정말 가득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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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810 (ID) / 06-08-29 19:4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럴때 일수록 웃으세용~ ^^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9 19:58/ 이댓글에댓글달기
  좋게 좋게~
일일이 시비걸지 마시고..
그냥 교환해달라고 하시는게.ㅋ
그나마.-_-;;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9 20: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스팸문자 오면 걸어보는데, 연결도 안되더군요. 통화료만 빠져나가나? 긁적;
  hyeonsig (ID) / 06-08-29 20: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쳐다도 안보고 지워버립니다. ^^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9 20:14/ 이댓글에댓글달기
  mp3p가 어느 회사건가요? 피해가야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9 22:53/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신이 좀 자제가 될듯..
저는 사용할 시간이 없어서 지름신이 자동으로 물러가더군요 -0-
어제도 국전에서 2기가 사고 싶었는데, 주머니에 12만원있고..
결국 사지않고, 집으로..
역시 주니어와 마눌님의 압박은 지름신도 퇴치하는군요^^
  a5810 (ID) / 06-08-29 23:05/ 이댓글에댓글달기
  pg1313님 고생하시네요 ^^ 어려운시대에 어느한집의 가장이시구~~ 힘내세용~ ^^

  ceoh (ID) / 06-08-29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럴 땐 로또 한번 사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크게 기대하시는게 아니라 그냥 토요일 발표때까지 웃을 수 있게요...^^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30 2:38/ 이댓글에댓글달기
  머피의 법칙처럼 꼬일때 한꺼번에 잘 꼬이죠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30 2:54/ 이댓글에댓글달기
  덕분에 여러가지 배웁니다..

역시 세상에 꽁짜는 없다는 걸 여실하게 아주 골수에 사무치게 배웠습니다...

공부한셈 치렵니다.. 다 해결되는 듯 합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엠피3는 현원껍니다. 분위기상 얼마 안가 망할거 같은데 망하기 전에 에수 받아야 할듯^^:;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30 9:50/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고생이 많으셨네요...그래도 다 해결되셨다는 다행입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30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으음...;;; 저도 요즘 좀 꼬이는 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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