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초긴장 해야할듯 싶네요
 hufskon
 조회 : 1380 , 2006/08/30 23:00
`내자녀 바로 알기' 온라인 서비스

가정통신문으로 제공되는 자녀의 학교생활기록부나 성적, 출결 등의 정보를 인터넷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9월1일부터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자녀 바로 알기'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이용하면 자녀의 학교생활기록부상의 학적사항, 수상경력, 진로지도상황, 창의적재량 활동상황, 교외체험학습상황, 교과학습 발달사항,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을 열람할 수 있다.

또 과목별 단위수ㆍ환산점수ㆍ성취도ㆍ석차ㆍ재적수 등 성적은 물론 월별 수업ㆍ결석ㆍ지각ㆍ조퇴 일수 등 출결 등도 살펴볼 수 있다.

학기별 편제 및 과목, 연간 중간ㆍ기말 시험 일자, 교내 체육대회, 체험학습 일자, 방학일자 등 학교교육과정과 학사일정 관련 정보도 제공된다.

한국전산원 등 6개 기관(http://www.neis.go.kr) 또는 금융기관 신원 확인용 공인인증서로 접속할 수 있으며, 사용설명서는 'http://www.neis.go.kr'에서 <해당교육청 클릭→학생정보 열람신청→내 자녀 바로 알기 서비스 사용설명서>를 클릭해 내려받으면 된다.

교육부가 3월부터 6개월 간 전국 44개 NEIS 시범학교 학부모 2천842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학부모들은 학교생활기록부(23.3%), 성적(22.6%), 출결(20.7%), 학사일정(17.9%), 학교교육과정(15.4%) 순으로 궁금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두연 교육행정정보화팀장은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서만 전달됐던 학생의 학교생활 정보를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어 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전국 단위의 서비스는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 일시에 이용자가 집중되면 속도가 느려지는 등 불편한 점이 나타날 수도 있다"며 "문제점을 수정 보완해 내년 3월부터는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교육부는 앞으로 학습정보, 진학정보, 취업정보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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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성적표 숨기기 또는 위조하기의 '아련한 기억'은 추억으로 사라져 버리겠네요...
부모님께서 인터넷을 전혀 이용할줄 모르는 가정의 학생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쉴지도 모르겠습니다...

중고등 학생 자녀를 두신 학모부님께서는 자녀분들이 고의로 컴퓨터를 파손할 우려가 있으니 컴퓨터를 금고에 보관하시는 것이 안전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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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onsig (ID) / 06-08-30 23:18/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대가 바뀌니 새로운 교육방법이 등장한듯 하네요. ^^
  ceoh (ID) / 06-08-30 23:30/ 이댓글에댓글달기
  중딩때 친구넘과 함께 성적표 위조하던 추억(?)이...^^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31 9:0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뉴스에서 들은 건데..
가끔 인터넷이 발전하다 보니..
저런 폐단(?)이 ;;;있죠...
  oninara (ID) / 06-08-31 11:07/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학겨 다니기 싫겠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31 11: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터넷으로 성적 확인이라...;;;; 이건 참...ㅡㅡ;;;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31 1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성적표 숨기는 것은 옛말이 되었군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02 14:20/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정말 긴장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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