켁.. 벌써.. 1년의 3/4가 지나가 버렸군요.. 9월... 첫날...
임용욱
조회 :
1289
, 2006/09/01 01:20
벌써.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9월이군요..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고...
시간의 빠름을 느낌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고..
남은 1/4...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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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ygirl2 (ID)
/ 06-09-01 2:07/
곧 시원해지겠죠. 10월 달에는 긴팔이다.. ;
alphonse (ID)
/ 06-09-01 4:44/
가을 단풍 놀이가 벌써부터 그리워 지네요 갈수 있을려나 --;
idchs (ID) / 06-09-01 8:58/
이제 슬슬 살만해집니다... -_-
kood (ID)
/ 06-09-01 9:11/
이제좀 괜찮아질듯
hyeonsig (ID) / 06-09-01 9:41/
올해는 이루어 놓은게 없으니 섭섭해지는 느낌입니다.
shineslove (ID) / 06-09-01 10:35/
그래도 낮에는 아직 좀..ㅜ
koysin (ID)
/ 06-09-01 11:55/
아직은 가을반 여름반인것 같네요.
idchs (ID) / 06-09-01 11:58/
이러다보면 곧 새해입니다... -_-;;;
젠장...
20살 이전에는 시간 정말 안가더니 20살 넘으니
나이들수록 점점 시간이 빨리가네요... -_-;;;
jenjinman (ID)
/ 06-09-01 23:27/
밤에는 춥다는 생각이.....ㅡㅡ;;
metdol (ID)
/ 06-09-02 14:26/
이제 이번분기도 한달 남았군요..포인트 리셋도 다가오고..ㅎㅎ
ceoh (ID) / 06-09-02 16:45/
흐미 마지막 학기인데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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