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이만............
 전진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84 , 2006/09/03 22:46
오늘 야간 근무가 끝났네요.
아침 퇴근하고 자야하는데
처가집 식구들과 속리산 놀러갔다 왔는데
재미있다는 생각보다 잠좀 잤으면 하는
마음때문에 즐겁지 못했네요.
지금 이시간이 26시간째 깨여있는거네요...ㅠㅠ
이제 한계점이라 너무 힘들어서
이제 댓글 다는것도 포기하고 자야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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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04 15:54/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ceoh (ID) / 06-09-04 21:03/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네요... 지금은 피곤이 풀리셨을려나요^^;;
  hyeonsig (ID) / 06-09-04 22:3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마눌님에 대한 봉사는 언제나 좋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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