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 11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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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604 , 2006/09/10 23:44
밤에 갑자기 나온 CNN 속보 보면서 참 남의나라 문제로

불난집 불구경 난것처럼 TV 속보를 봤던 기억이 나던데...

너무 규모가 크고 전혀 얼토당토 않은 일이 터지니

무슨 영화 보는 기분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계속 BBC등에서 이것 관련 프로그램을 하는데

피해자들은 있는데 아직도 무엇하나 속 시원하게

밝혀진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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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h (ID) / 06-09-10 2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모론이 어느정도 사실처럼 들리기도 하고...
진실은 무엇인지...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1 0:09/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9.11 테러를 음모론 어쩌구 하는데, 정작 피해 당사자들이 이 얘기를 들으면 심정이 어떨지 생각해봐야죠..
만약 우리였다면..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hyeonsig (ID) / 06-09-11 6:26/ 이댓글에댓글달기
  피해당사자(사망자의 가족)의 인터뷰를 보면 "아는것이 힘이다" 라는 죽은 아들의 말을 되뇌이는 아버지가 있더군요. 즉 가족들도 그 의문을 알고 싶다는 뜻이지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1 8:51/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대박 이벤트 였는데..9 11
그때 주식만 좀 샀어도, 최소 50%가 넘죠..아마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1 9:04/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번째 비행기가 들이 받을 때 라이브로 봤었는데... 벌써 5년이 지났네요...
  leejongon (ID) / 06-09-11 10: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비행기 충돌을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었는데...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3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동 코엑스에 대포동 미사일 떨어진다면 끔찍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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