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교축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70 , 2006/09/12 14:05
http://news.kbs.co.kr/article/news_8am/200609/20060912/1218916.html

많이 바뀌었군요..휴-0-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주니어는 올바른 인성이 되도록 가르쳐야 겠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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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2 16: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졸업하고 난지도 겨우 4년이 다 되가지만
저건 좀 오버네요...건전하게 하는 학교도 있는데
  dolphinscry (ID) dolphinsc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2 17: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기사 봤습니다. 격세지감..;;
  idchs (ID) / 06-09-12 18:19/ 이댓글에댓글달기
  축제문화가 발달하지 않아서 일지도... -_-
  hyeonsig (ID) / 06-09-12 19:46/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모의 뜻대로 아이가 따라줄지 아무도 모릅니다. ^^
  ceoh (ID) / 06-09-12 21: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고등학교 댕기던 약 7~9년 전에도 노는 애들은 놀았습니다...
(여기서의 놀다의 의미는......아시죠?^^ )
  babopj (ID) / 06-09-13 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기자가 조금 노는 학교에 간듯...
ㅋㅋㅋ 뻔한거 같네요...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3 10:15/ 이댓글에댓글달기
  축제, 파티같은 문화를 즐길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기성세대가 모르니 신세대가 어찌 알겠습니다.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3 15:1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정도라면 축제로 인해 원치 않는 임신을 하는 경우도 생기겠네요 ㄱ-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3 2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뻔한 기사인것 같네요 저런 학교는 소수일듯 합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6 13:01/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막가는군..
갈수록 막나가는것 같네요..ㅡ,.ㅡ
  xroot (ID) / 06-10-01 12:08/ 이댓글에댓글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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