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대학들 요금은 세계최고 수준 질은 최하 수준이라는 기사..
쿠로링
조회 :
1386
, 2006/09/12 20:37
단순히 교수한명당 학생수 정도만 내었군요..
그러나 실제적으로 4년간 공부해도 내가 뭘 배웠는지 잘 모르겠다는 거..-0-
3년간 뭘 배웠는지 술하나는 늘었다는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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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ceoh (ID) / 06-09-12 21:34/
음 전 기계과 4학년인데 4대역학은 커녕 공학수학도 잘 모르겠다는...-_-;;
citylove (ID)
/ 06-09-12 22:22/
매년 마다 오르는 등록금... OTL.
u2504 (ID) / 06-09-13 0:03/
대학가서 공부할시간 없음...-_-;; 취업 준비해야죠.
대학이 직업훈려소도 아니고...
그나마 직업훈련소 수준이되면 좋은 대학.
babopj (ID) / 06-09-13 0:56/
이제 졸업이네요... 등록금 오르는 꼴 안봐도 되니 정말 기쁘네요. ^^
hyeonsig (ID) / 06-09-13 4:02/
그나마 일명 명문대 아니면 고졸후 일찍 직업을 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alphonse (ID)
/ 06-09-13 5:04/
등록금은 오르고 4년 내내 취업이나 고시 준비로 끝나기 쉬운곳이 지금의 대학이죠 --;
taiji0213 (ID) / 06-09-13 8:27/
저희회사도 상위3개 학교졸업생이상(석사이상)
만이 원서지원이 가능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말은 학사이상이지만 -_-;;)
두가지로 나뉘겠네요. 돈이냐...명예냐...
분야에서 출중하면 명예와 +@로 돈도 조금 따르지만 친구놈들볼때 일찍 자영업을 한친구들을 절때 따라갈수 없습니다.
학력이 모든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현실이 된거죠. 작금에 금력이 최고라는 작태를 볼때 ^^
저같은 공대생의 앞날은 까마득 하다는거.
친형님의 회계사가 저의 연봉의 몇배이상입니다. 사실. 저는 이도 저도 아닌거죠 -_-;
막내도 공대출신이고 유학을다녀왔는데.
확실히 사상(?)과 시야(?)는 무지 변합니다.
대학원부터는 조금 힘들더라도 미국주립대이상을 추천드립니다. 사내경험자들도 같은의견이더라구요 ^^
pg1313 (ID)
/ 06-09-13 8:36/
유학파인가요? -0-
확실히 저희회사도 유학파와 카이스트가
고위층이나 진급에 매우 어드벤티지가 있더군요..
mygirl2 (ID)
/ 06-09-13 15:01/
이제 다음 대통령의 선거 공약으로 교육비 인상을 저지하겠다는 말을 하는 후보자가 생길 듯..
metdol (ID)
/ 06-09-16 13:04/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죠..
등록금은 왜 그리 비싼건지..
xroot (ID) / 06-10-01 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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